(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남도에서 탁아소, 유치원들에 젖제품들을 정상적으로 생산공급하기 위한 사업을 일관하게 내밀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젖가루의 품질과 실수률을 높일수 있는 분무건조식젖가루생산설비들이 시, 군들에 갖추어지고 염소목장들의 능력확장 및 개건공사가 힘있게 추진되고있으며 젖소와 염소마리수가 훨씬 늘어나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젖생산량이 1.3배로 증가하였다.
금야군에서 계획된 젖가루생산을 도적으로 제일먼저 끝내였고 정평군에서는 지난해보다 젖생산량을 1.5배로 늘이였다.
함흥시와 신포시 등에서도 수십동의 염소우리를 신설 및 개건하고 수천정보의 풀판을 새로 조성함으로써 젖생산을 늘일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