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에서 방역토대를 보다 튼튼히 구축하기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있다.
국가비상방역사령부의 통일적인 지휘밑에 도에서는 방역체계와 질서의 보강완비와 방역력량, 물질기술적수단들의 항시적인 동원준비, 의약품의 비축과 방역, 치료예방기관들의 현대화 등을 단계별 계획에 따라 추진하고있다.
이와 함께 사람들속에서 나타날수 있는 자만과 방심, 무경각성을 철저히 극복하고 색다른 물건이나 이상징후를 각성있게 대하도록 하기 위한 선전교양사업을 강하게 내밀고있다.
도와 시, 군들에서 생물안전2급수준의 검사실을 꾸리기 위한 사업이 진척되고있다.
많은 위생방역일군들을 평양의학대학 원격교육망에 가입시켜 실무수준을 높이도록 하는 한편 검사성원들에 대한 기술전습을 실속있게 조직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