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군사야영훈련에 참가하신 60돐을 맞으며 평양시안의 대학생청년들의 어은혁명사적지에로의 답사행군이 19일에 진행되였다.
답사행군참가자들은 김일성종합대학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답사행군에 앞서 출발모임이 있었다.
김일성종합대학 총장 겸 교육위원회 고등교육상 김승찬동지, 청년동맹일군들, 답사행군대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철동지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답사를 통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깊이 체득하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길에 영원한 승리가 있다는 철석같은 신념을 더욱 굳게 간직할 결의를 피력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답사행군대원들은 어은혁명사적지를 향하여 출발하였다.
목적지에 이른 답사행군대원들은 어은혁명사적지에 대한 종합해설을 들은 다음 어은혁명사적관을 참관하였으며 사적건물들과 전시된 사적자료들을 깊은 감동속에 돌아보았다.
이어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의 예술소조공연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