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김덕훈동지가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김덕훈동지는 수안군, 신계군, 신포시, 홍원군, 함주군, 천내군 등 황해북도, 함경남도, 강원도안의 여러 농장에서 농사실태를 구체적으로 알아보았다.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올해 농사를 중시하는 당의 의도를 명심하고 재해성이상기후에 대처하여 알곡소출을 높이기 위한 농작물들의 생육후반기비배관리에 최선을 다하며 가을걷이와 낟알털기준비를 빈틈없이 갖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와 흥남비료련합기업소를 돌아보면서 김덕훈동지는 당의 경제전략을 받들고 중요단위들의 현대화에 절실히 필요한 기계제품생산에 력량을 집중하며 원료보장, 설비보수를 비롯하여 생산정상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도를 세워 농업부문에 더 많은 비료를 보내줄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김덕훈동지는 또한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에서 개건현대화정형을 총화하였으며 고기배건조와 물고기가공능력확장을 위한 년차별계획을 료해하고 해당한 대책을 강구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는데서 중요공장, 기업소들이 주도적역할을 수행할데 대한 문제, 일군들의 작전지휘능력을 제고할데 대한 문제, 경제사업에서 부문과 단위들사이의 유기적련계와 협동을 강화할데 대한 문제, 올해 농사결속을 잘하는데 총력을 다할데 대한 문제들이 토의대책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