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긴장강화된 정상방역체계의 요구에 맞게 대중의 방역의식을 공고히 하고 누구나 방역규정을 엄수하는것을 생활화, 습성화하도록 하기 위한 선전전이 강력히 전개되고있다.
국가비상방역사령부에서는 전체 인민이 방역사업에서 고도의 자각적이며 의무적인 일치보조를 유지하도록 하는데 각별한 힘을 넣고있다.
우리 경내에 류입되였던 악성전염병은 성과적으로 박멸되였지만 재현될 위험이 없다고 단정하며 안심할 근거는 하나도 없다는것을 항상 자각하도록 대중을 각성시키기 위한 선전사업이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되고있다.
계속 심각해지는 세계적인 보건위기상황과 해당한 방역지식, 위생상식, 치료방법들이 동영상 및 록음편집물, 해설담화 등을 통하여 널리 선전되고있다.
고도의 경각심을 항상 견지하면서 색다른 물건이나 이상징후를 발견하는 즉시 통보하고 방역규정대로 처리하는 엄격한 기풍이 더욱 공고화되고있다.
방역지침과 규률을 어기는 현상들에 대한 조직적, 행정적, 법적투쟁을 따라세워 우리의 방역사업이 대중의 자각성과 강력한 법에 의하여 믿음직하게 담보되도록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