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농업부문과 련관부문의 여러 과학연구단위에서 알곡생산을 늘이는데 절실히 필요한 지효성비료를 개발생산하기 위한 사업이 전개되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 리과대학, 화학공업성 등에서 종전보다 질소흡수률을 1.5배이상 높일수 있는 지효성비료의 연구개발과 생산공정확립을 위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농업위원회에서 지효성비료의 공업적생산기술을 완성하기 위한 준비를 면밀히 갖추는것과 함께 작물에 따르는 종류별 소요량을 과학적으로 타산하기 위한 사업들을 본격적으로 전개하고있다.
농업연구원에서는 지효성피복재료의 물풀림지속시간을 오래동안 유지하고 흡수률을 높일수 있는 비료알의 합리적인 립도를 선정하였다.
국가과학원 함흥분원, 흥남비료련합기업소의 연구 및 기술집단에서는 지효성비료연구와 생산공정을 꾸리기 위한 준비사업을 힘있게 내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