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북도안의 수력발전소들에서 발전설비들의 기술개건을 다그치면서 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일군들은 발전설비의 효률을 높여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도록 경제기술적대책을 예견성있게 강구하고있다.
서두수발전소에서는 수차효률측정장치를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을 마감단계에서 내밀고있다.
조속기와 수차축수밀장치, 랭각장치를 합리적으로 개조하고 여러건의 기술혁신안을 도입하여 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이고있다.
대홍단발전소에서는 설비관리에서 기술규정의 요구를 철저히 준수하면서 도중취수구를 비롯한 구조물보수를 질적으로 하고있다.
부령발전소에서는 대중적기술혁신으로 발전기대보수기일을 단축하고 수차를 개조하여 일별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어랑천발전소에서도 측정, 보호설비들을 갱신하고 물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전력생산을 끌어올림으로써 경제전구들에 더 많은 전기를 보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