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철도운수부문의 일군들과 수송전사들이 중요물동수송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철도성에서는 련관부문, 단위들과의 협동을 강화하면서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필요한 중요물동들의 수송조직과 지휘를 치밀하게 하고있다.
수송지휘를 맡은 성일군들이 중요역들에 내려가 현지에서 걸린 문제들을 즉시적으로 풀어주는 한편 집중수송렬차를 기동성있게 편성하고 제때에 떠나보내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
금속물동수송을 맡은 각 철도국안의 여러 기관차대에서 증송의 기적소리를 높이 울리고있다.
평양철도국에서는 유일사령지휘체계를 세우고 사령원들과 역일군들, 기관차승무조원들과의 련계를 긴밀히 가지면서 금속물동을 실은 렬차들의 운행을 우선적으로 보장하고있다.
함흥철도국과 개천철도국, 청진철도국에서도 기관차들의 실동률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는 한편 기술역들에서의 업간점검, 순회점검을 강화하여 매일 맡겨진 수송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