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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지역 인터네트토론회
(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력사적인 로씨야련방 원동지역방문 20돐에 즈음한 로씨야지역 인터네트토론회가 17일에 진행되였다.

로씨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 모스크바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로스또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김정숙명칭녀성동맹, 주체사상연구협회, 알따이주체사상연구협회, 끼로브주체사상연구협회 인사들과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발언과 토론들이 있었다.

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드미뜨리 꼬스쩬꼬는 김정일동지는 로씨야인민에게 있어서 가장 친근한 벗이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원동지역방문후 두 나라사이의 협조가 활발히 진행되고 쌍무관계는 끊임없이 발전되였다.

오늘날 두 나라 령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로씨야와 조선인민은 지역의 평화와 안전보장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고있으며 국제적우의와 친선의 뉴대를 강화하면서 국가건설사업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 소장 와짐 꾸지민, 모스크바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책임자 미하일 위꿀린, 김정숙명칭녀성동맹 위원장 옐레나 바비치는 울라지보스또크에서 진행된 뿌찐대통령과 김정일동지의 상봉은 두 나라사이의 호상 협조와 지지를 강화하며 부닥치는 난관을 이겨내고 로조관계의 다방면적인 발전을 추동한 의의깊은 계기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오늘 로조관계는 뿌찐대통령과 김정은총비서에 의하여 훌륭히 계승되고있다, 두 나라 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을 짓부시면서 승리적으로 전진하고있다, 로조인민들사이의 친선의 정과 협조정신은 세기를 이어 전해질것이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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