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에 따라 전국의 학생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교복들을 생산공급하기 위한 사업이 계속 추진되고있다.
교복생산을 위한 단계별계획밑에 여러 차례의 기술강습이 진행되여 생산단위들의 성과와 경험이 적극 공유, 이전되였다.
교복생산의 선행공정을 맡고있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 사리원방직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교복천생산에서 혁신을 일으켰다.
각지 교복생산자들도 올해 신입생들을 위한 새 교복생산을 완수한 기세로 초급중학교 학생교복생산에 주력하였다.
평양시, 라선시 등의 피복공업부문 근로자들이 생산계획을 훨씬 앞당겨 수행하였다.
상업성에서는 새 교복이 학생들에게 제때에 가닿도록 하기 위해 인수, 공급조직과 지휘를 면밀히 하고있으며 각지 상업기관들도 공급사업에 성의를 다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