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량강도의 농촌들에서 감자생육후반기비배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있다.
도와 시, 군의 농업지도기관 일군들은 포전상황을 수시로 료해하고 농업부문 과학자, 연구사들과의 긴밀한 협조밑에 영농기술지도를 과학적으로 해나가고있다.
도농업과학연구소 연구사들은 농장들에 내려가 지방원료를 리용하여 쉽게 만들수 있는 영양강화제, 빛합성강화제들의 사용방법 등 과학기술보급사업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농장들에서는 불리한 기후조건에 맞게 유기질비료를 과학적으로 시비하여 감자포기들의 영양상태를 개선하고있다.
병해충에 대한 예찰예보사업을 강화하고 자체의 실정에 맞는 구제방법들을 받아들여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