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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키우신 절세위인
(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때로부터 62년이 흘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49(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현지지도하신것은 우리 혁명무력의 강화발전에서 획기적인 리정표를 아로새긴 력사적사변이였다.

력사의 그날로부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혁명무력을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키우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최전연초소와 섬초소를 찾으시고 때로는 함선과 비행기, 땅크에 오르시여 군인들의 훈련을 지도해주시며 언제나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계시였다.

1995년 1월 다박솔초소를 찾으시였던 그날과 더불어 더욱 줄기차게 이어진 현지지도의 길에는 위험천만한 판문점과 351고지, 1211고지도 있고 사나운 풍랑을 헤치시며 찾아주신 섬초소도 있었다.

인민군부대들을 찾으실 때마다 기동훈련과 전술훈련, 화력복무훈련을 지도해주시고 무장장비들의 성능도 료해하시면서 현대전에 대처하여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명시하시였다.

1997년 6월 인민군부대를 시찰하시면서 멸적의 투지안고 《적》진을 향하여 돌진해나가는 용맹한 장갑보병들의 훈련모습을 보아주시였으며 2005년 1월에는 어느한 구분대를 찾으시여 실탄사격에서 전군의 모범이 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인 2011년 12월 어느한 부대의 화력타격훈련을 지도하시면서 사회주의조국을 철벽으로 지킬수 있게 준비된 군인들의 훈련성과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품속에서 수령결사옹위의 육탄영웅, 자폭용사들로 자라난 인민군대는 오늘 우리 혁명의 주력군으로서의 위용을 떨치며 자기의 력사적인 사명과 책임을 영예롭게 수행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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