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자강도에서 지방공업공장들의 개건현대화를 다그쳐 소비품생산을 늘이고있다.
도에서는 앞선 단위들의 경험을 일반화하면서 전반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의 면모를 일신하고 기술개건을 내밀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우시군에서 지역의 특성에 맞게 지방공업공장들의 현대화공사를 통이 크게 진행하여 능률적인 생산토대를 마련하고있다.
희천시에서는 지방의 원료원천을 리용하여 소비품의 다양화를 실현하는데 모를 박고 예비와 잠재력을 발동하고있다.
성간군에서는 식료공장과 기초식품공장, 음료공장의 건물과 생산공정개건에 힘을 집중하는 한편 기술력량을 강화하는 사업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젖가공제품들과 기초식품, 음료생산을 늘이고있다.
강계시와 만포시, 화평군 등에서도 발전지향적인 계획에 따라 공장들의 개건현대화를 다그치면서 소비품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