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남도, 자강도, 평안북도의 30여명 청년들이 나라의 철도수송에서 중요한 몫을 맡고있는 개천철도국의 여러 단위에 진출하였다.
새로운 혁명초소들로 떠나는 탄원자들을 해당 단위 일군들과 청년들이 꽃다발을 안겨주며 환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