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62돐경축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25일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개선문광장, 평양체육관광장을 비롯한 수도의 무도회장들에 《위대한 선군령장 만만세》의 노래가 울려퍼지자 경축의 춤바다가 펼쳐졌다.
청년학생들은 인민군대를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혁명적당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여 우리 국가의 자주적존엄과 강대성, 우리 인민의 값높은 삶을 빛내여주신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업적을 되새기며 춤률동을 이어나갔다.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한없는 긍지와 영광을 안고 청년학생들은 《김정은장군께 영광을》, 《인민의 환희》 등의 노래들에 맞추어 열정적으로 춤을 추었다.
《우리의 전호》, 《청춘송가》, 《조국보위의 노래》 등의 경쾌하고 박력있는 노래와 함께 무도회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였다.
이날 각 도소재지들과 시, 군들에서도 청년학생들의 경축무도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