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에서 도시와 농촌의 교육수준차이를 줄이기 위한 실질적이며 적실한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
평양시 평천구역에서는 광명성소학교, 베개봉초급중학교를 비롯한 삼지연시 학교들에 수십명의 우수한 교원들을 파견하여 그곳 교원들의 교육실무적자질과 능력을 높여주기 위한 사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하고있다.
락랑구역, 대동강구역을 비롯한 여러 구역의 일군, 교원들이 농촌학교들에 나가 수많은 교육설비와 교육자료를 넘겨주고 현지에서 교원들의 수준과 학생들의 실력제고사업을 적극 방조해주었다.
평안남도, 함경북도에서는 일군들이 담당한 교육기관들에서의 사업정형을 수시로 알아보고 콤퓨터를 비롯한 교육설비들을 제때에 해결해주고있다.
대안구역, 온천군을 비롯한 남포시 여러 구역, 군의 일군들은 실험실습기재들과 체육기재들을 성의껏 마련하여 수십개 학교들에 보내주었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대안친선유리공장 등에서도 학교를 새로 건설하거나 개건현대화하는데 필요한 자재들을 보장해주며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 성의를 다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