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2년 8월 26일기사 목록
김정일총비서 혁명무력령도 62돐을 뜻깊게 경축
(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62돐을 온 나라가 경축하였다.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은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만수대언덕과 김일성종합대학, 국방성, 사회안전성을 비롯한 전국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은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은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어은혁명사적지를 찾은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 청년대학생들은 군사야영훈련의 나날 위대한 장군님께서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조하신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리론, 전법들을 전면적으로 종합체계화하시였으며 대학생들을 문무를 겸비한 주체혁명의 계승자들로 준비시키기 위한 사업을 이끌어주신 업적을 깊이 체득하였다.

쌍운리혁명사적지, 철령혁명사적지에서 평안남도와 강원도안의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은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조국과 인민의 운명, 사회주의운명을 굳건히 수호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천출위인상을 다시금 새겨안았다.

국기게양식이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뜻깊은 명절을 맞으며 김일성경기장과 국립연극극장에서는 홰불컵 남자축구경기와 연극 《멸사복무》공연이 진행되였다.

각지의 문화정서생활기지들에도 인민들의 행복넘친 웃음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졌다.

수도 평양과 황해북도, 함경북도를 비롯한 각지에서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진행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