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자강도에서는 최근년간 마감건재생산기지들을 튼튼히 꾸리고 농촌건설에 필요한 여러가지 질좋은 마감건재를 지방의 원료원천에 의거하여 자체의 힘과 기술로 대량생산하고있다.
내각부총리 박훈동지와 관계부문, 각 도, 시, 군의 농촌건설부문 일군들과 기술자들이 25일 희천시마감건재공장, 희천타일공장을 참관하였다.
희천시마감건재공장에서는 목재와 수지를 쓰지 않고 경소마그네샤와 기타 부가물을 가지고 각종 건구판과 장식판 등을 생산하고있다.
참관자들은 현장기술자, 로동자들이 이룩한 성과에 대하여 청취하면서 서로의 경험을 교환하였다.
희천타일공장에서 참관자들은 각종 규격의 타일들과 위생자기, 기와생산공정에 대한 해설을 주의깊게 들었으며 공장에 꾸려진 자강도농촌살림집건재품전시장을 돌아보았다.
참관자들은 필요한 마감건재를 시, 군자체의 힘으로 얼마든지 생산보장할수 있다는 신심을 가다듬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