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학리의 주민들이 리용하게 될 200여세대의 단층, 소층살림집들에는 여러칸의 살림방과 부엌, 세면장을 비롯하여 주민들의 생활상편의를 보장할수 있는 조건이 그쯘히 갖추어져있다.
양지바른 곳에 터를 잡고 솟아난 문화주택들과 함께 탁아소와 유치원, 봉사건물들도 번듯하게 일떠서고 집집마다에 과일나무들이 뿌리를 내려 마을의 풍치를 한결 돋구고있다.
살림집입사모임이 25일에 진행되였다.
일군들이 새 살림집에 입사하는 가정들을 방문하여 축하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