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5(2016)년 8월 어느날 대동강과수종합농장을 찾으시였다.
가지마다 주렁진 사과알들을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사과밭으로 들어서시였다.
이윽하여 사과나무들에 사과들이 많이 달렸다고 거듭 뇌이시며 그이께서는 시종 만족을 금치 못하시였다.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기념사진을 찍자고, 풍요한 사과작황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 우리 인민들에게 대동강과수종합농장 사과농사가 얼마나 잘되였는가 하는것을 보여주어야 하겠다고 하시며 사과들이 주렁진 사과나무앞에 다가서시였다.
언제나 인민을 먼저 생각하시는 어버이의 진정에 일군들은 눈굽이 젖어드는것을 어찌할수 없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일군들과 찍으신 뜻깊은 기념사진,
그것은 행복의 열매를 풍요하게 가꾸어 우리 인민에게 안겨주시려는 위대한 어버이의 불면불휴의 로고와 헌신의 세계를 보여주는 화폭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