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주체110(2021)년 청년절을 맞으며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진출한 청년들에게 보내주신 축하문은 청년들을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고무추동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에 보답할 충성의 일념을 안고 지난 1년간 전국적으로 5,300여명의 청년들이 탄전과 전야, 섬마을분교를 비롯한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하여 당과 혁명을 위한 보람찬 삶의 자욱을 내짚었다.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로 향한 청춘들의 충성과 애국의 발걸음소리는 조선청년들의 자랑스러운 명절인 청년절을 맞으며 더욱 힘있게 울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