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수송대가 25일과 26일 사과들을 실어날랐다.
첫물사과를 싣고 온 과일수송대를 수도시민들이 맞이하였다.
과일을 실은 수송차들이 시안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 양로원 등으로 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