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남도안의 170여명의 청년들이 농촌건설의 전구로 용약 탄원해나섰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26일 해주청년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황해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박성철동지, 청년동맹일군들, 도안의 청년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탄원자들에게 탄원증서가 수여되였으며 축하발언과 토론들이 있었다.
도안의 일군들과 청년들, 근로자들이 탄원자들에게 꽃다발들을 안겨주며 뜨겁게 환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