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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탄원한 청년들 로력적성과 이룩
(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이후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에 달려나간 수많은 청년들이 일터마다에서 창조와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청년절경축행사에 참가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축복을 받아안은 9명의 청년들이 위훈창조, 긍정창조의 기수로 영예떨치고있다.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조양탄광 김광철청년돌격대 대장은 지난 3월에만도 굴진계획을 177%로 초과완수한것을 비롯하여 매월 생산계획을 110%이상 수행하고있다.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룡등탄광 굴진공은 지난 6월까지 돌격대앞에 맡겨진 년간 굴진계획을 108%로 수행하는데 이바지하였다.

평안북도림업관리국 대관림산사업소 벌목공과 무산광산련합기업소 로천분광산 로동자는 상반년 인민경제계획을 기한전에 완수하였다.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 흑령탄광 굴진공과 전천탄광 리수복청년돌격대 대원도 석탄증산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미더운 혁신자들이다.

개천철도국 개천철길대 청년기계화기동1중대 철길원, 고성군민발전소건설장에서 로력적위훈을 떨치고있는 강원도청년돌격대 대원, 라진상하수도사업소 무창농축산물생산분사업소 청년분조 로동자는 일터의 보배로, 미풍의 소유자로 집단과 동지들의 사랑을 받고있다.

각지 탄원자들도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자랑찬 로력적성과를 이룩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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