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우리 나라에서는 수많은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과 산골학교 등으로 탄원진출하여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청춘의 자욱을 뚜렷이 새겨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국과 인민을 위해 자기를 바치는 청년들을 제일 사랑하신다.
주체108(2019)년 4월 삼지연시를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로 건설한 살림집에 입사한 세쌍둥이자매의 가정도 방문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어린 나이에 당의 리상과 투쟁목표를 자기의것으로 받아안고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장에 탄원하여 애국충정의 구슬땀을 바쳤으며 오늘은 또 여기 삼지연군(당시)에 자원진출하여 이 땅을 훌륭하게 꾸리는데 꽃나이청춘을 바쳐가고있는 동무들은 우리 시대 청년들의 훌륭한 미덕, 미풍을 보여주었다고 높이 치하해주시였다.
2021년 8월에도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전선들에 탄원진출한 청년들을 청년절경축행사에 불러주시고 사랑의 축하문도 보내주시였다.
인생의 새 출발을 한 청년들도 만나시고 그들의 밝은 앞날을 축복해주시였다.
어렵고 힘든 초소들에 자원진출하여 충성과 애국의 땀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는 청년들은 조국과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시대의 청년애국자들이라고 높이 평가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믿음은 청년들을 시대의 영웅들로 억세게 키우는 자양분으로 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