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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행사-김정일총비서 혁명무력령도 62돐
(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62돐에 즈음하여 수리아에서는 업적토론회가, 단마르크와 벨라루씨에서는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수리아로동조합총련맹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김정일령도자께서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력사의 8월 25일이 있어 조선이 세계적인 군사강국, 전략국가의 지위에 올라설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수리아와 조선은 미국과 서방의 침략과 지배주의를 반대하여 한전호에서 싸우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앞으로도 조선인민과의 친선관계를 변함없이 발전시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벨라루씨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책임자는 오늘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을 그 어떤 대적도 덤벼들지 못하는 군사강국으로 더욱 전변시켜나가신다고 강조하였다.

단마르크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김정일동지께서 선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였기에 조선인민은 부닥치는 도전과 난관속에서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제끼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지켜낼수 있었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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