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의 80여명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달려나갔다.
송림시의 청년들은 황해제철련합기업소 김진청년돌격대에 탄원하였다.
신계군의 청년들은 광물증산투쟁으로 들끓는 신계린회석광산, 가무리광산으로 진출해나섰다.
미곡농장, 포남농장에 진출한 사리원시, 황주군의 청년들은 농촌혁명의 담당자, 주인이 되여 나라의 쌀독을 가득 채워갈 결의에 넘쳐있다.
연탄군, 신평군, 평산군 등의 수십명 청년들도 군건설려단들에 탄원하였다.
어렵고 힘든 부문에 탄원진출하는 청년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28일 황해북도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경제건설의 주요전구들로 떠나가는 진출자들을 일군들과 청년들이 꽃다발을 안겨주면서 열렬히 환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