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대동강반에 이채로운 풍경이 펼쳐져 사람들에게 류다른 정서를 안겨주고있다.
대동강에 낚시대를 드리우고 문화정서생활을 마음껏 누리고있는 근로자들의 모습은 볼수록 마음을 흥그럽게 한다.
낚시군들중에는 로인들도 있고 탐구의 짬시간에 낚시대를 들고나왔다는 연구사도 있으며 휴식의 한때를 보내려고 나온 청년들도 있다.
물고기를 낚아내는 낚시군들의 입에서 환성이 터져나오고 벽을 쌓은 구경군들은 자기 일처럼 좋아하고있다.
대동강반의 이채로운 낚시질풍경, 이것은 당의 은정속에 날로 변모되여가는 대동강의 풍치와 더불어 한폭의 그림처럼 안겨오는 우리 인민들의 랑만에 넘친 생활의 한 단면을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