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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청년영예상,김정일청년영예상수상자 수많이 배출
(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사랑과 믿음에 떠받들려 우리 청년들은 값높은 삶을 빛내여가고있다.

지난 10년간 당의 청년운동사상과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청년동맹조직을 청년전위대오로 튼튼히 꾸리였으며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의 보람찬 투쟁에서 애국청년의 기개를 남김없이 떨치고 학습과 조직생활에서 모범을 보인 570여개의 초급(분초급)청년동맹위원회와 3 060여명의 청년동맹일군들, 청년동맹원들에게 김일성청년영예상, 김정일청년영예상이 수여되였다.

이들속에는 무더기비에 의한 뜻밖의 위험한 정황속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초상화를 목숨바쳐 보위한 신흥군 인풍중학교(당시)의 학생과 전투임무수행중 장렬하게 희생된 해군용사들, 최전연섬마을학교 교원으로 자원진출한 김형직사범대학 졸업생과 같은 미덥고 장한 청년들, 고상한 정신세계의 소유자들이 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정중히 모시는 사업과 금수산태양궁전을 주체의 최고성지로 더 잘 꾸리는 사업에서 공로를 세운 청년들도 김일성청년영예상, 김정일청년영예상을 수여받았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훌륭히 일떠세우는데 공헌한 청년들과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와 원산군민발전소건설, 황해남도물길 1단계공사와 려명거리건설,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과 고암-답촌철길건설을 비롯한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마다에서 빛나는 로력적위훈을 세운 청년들속에서 김일성청년영예상, 김정일청년영예상수상자들이 수많이 배출되였다.

새로운 승리를 향해가는 총진군대오의 전위에서 날마다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가는 이렇듯 미더운 애국청년들의 대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조국의 더없는 자랑이며 긍지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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