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조국해방 77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베네수엘라볼리바르공화국 대통령,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네팔공산당(통일된 사회주의) 위원장,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 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 인도네시아농촌부흥운동당 전국지도리사회 총위원장과 총서기, 인도네시아다양성당 전국지도리사회 총위원장과 총서기,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 민족사회주의당(로므니아) 최고리사회 위원장,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로씨야민족구국전선 위원장, 공산당 《로씨야의 공산주의자들》 중앙위원회 위원장, 마쟈르로동당 위원장, 쓰르비아공산당 총비서 겸 국제비서, 새유고슬라비아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와 국제비서, 에짚트사회주의로동당 위원장이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또한 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 흐르바쯔까사회주의로동당 국제부장, 에스빠냐인민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부위원장, 조선평화통일지지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를 비롯하여 중국, 로씨야, 네팔, 파키스탄, 필리핀, 일본, 도이췰란드, 로므니아, 룩셈부르그, 벨라루씨, 스위스, 체스꼬, 쓰르비아, 영국, 오스트리아, 에스빠냐, 뻬루, 에꽈도르, 뉴질랜드, 오스트랄리아의 정계, 사회계, 경제계의 고위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통일지지 및 친선단체, 국제기구 대표들이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