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각급 직맹조직들에서 애국주의교양을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생활과 투쟁에 밀착시키기 위한 방법론을 적극 탐구활용하여 실효성을 높이고있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 초급직맹위원회에서 대중의 심장속에 김정일애국주의를 원리적으로 깊이 심어주기 위한 교양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황해북도직맹위원회에서는 본보기단위를 창조하고 그 성과와 경험을 일반화하면서 사상교양사업을 진행하고있다.
사리원은하피복공장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명제해설을 정상적으로 진행함으로써 종업원들이 자기 직업에 대한 긍지와 애착, 진취적인 사업태도와 일욕심이 곧 애국주의의 발현이라는것을 새겨안도록 하고있다.
만수대창작사 직맹조직에서는 초급단체별로 《조국찬가》, 《우리의 국기》 등의 노래들과 서정시 《나의 조국》에 대한 보급과 시랑송모임을 통하여 동맹원들속에 사회주의조국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심, 열렬한 조국애를 심어주고있다.
청진시 송평구역고려약공장 직맹조직에서도 직관판을 통한 교양사업, 읽은책발표모임 등을 다양하게 진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