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77돐을 맞이한 8월에 라선시의 선봉산림시비밀근거지에로 답사자들의 대오가 끊임없이 이어졌다.
선봉산림시비밀근거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31(1942)년 6월 이곳에 오시여 조선인민혁명군 소부대성원들에게 도처에 림시비밀근거지들을 더 많이 꾸리는 한편 군사정치활동을 더욱 강화할데 대한 방향과 방도를 제시하신 뜻깊은 곳이다.
선봉산림시비밀근거지를 찾은 답사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국내에서 소부대와 정치공작소조들의 활동을 강화하여 두만강연안 국경지대를 혁명의 보루로, 보이지 않는 요새로 꾸리시고 전민항쟁으로 조국해방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데 대한 강사의 해설을 들으며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답사과정에 답사자들은 혁명가요보급과 합창경연,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연구발표모임 등을 진행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