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2년 9월 2일기사 목록
마쟈르정당,핀란드인사들 미국과 남조선의 합동군사연습 규탄
(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마쟈르정당과 핀란드인사들이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합동군사연습을 규탄배격하였다.

마쟈르로동당은 8월 28일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군사적충돌을 일으킬수 있는 최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였다.

이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힘찬 사회주의건설을 저지시켜보려는 정치군사적도발이다.

우리는 무분별한 전쟁연습책동을 당장 중지하며 공화국의 자주권을 존중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적대세력들의 침략책동을 반대하는 조선로동당과 정부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위원장과 국제비서는 8월 29일에 발표한 공동담화에서 침략전쟁을 위한 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에로 몰아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군사연습이 공화국의 《위협》에 대처한것이라고 떠들고있지만 이는 흑백을 전도하는 황당한 궤변이다.

공화국은 주변나라들을 위협하지도 않으며 평화애호적립장과 자위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하고있다.

공화국은 합동군사연습의 파국적후과에 대하여 한두번만 경고하지 않았다.

조선반도의 긴장격화는 전적으로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에 의해 초래되고있다.

위험천만한 합동군사연습은 무조건 중지되여야 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