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신미리애국렬사릉에 렬사들의 유해가 새로 안치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국과 혁명위업에 무한히 충실하였던 렬사들을 영생의 언덕에 세워주시였다.
당중앙위원회 고문이였던 박도춘동지는 절세위인들의 슬하에서 견실하고 유능한 정치활동가로 성장하여 오랜 기간 당일군으로 사업하면서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 공헌하였다.
그는 김일성훈장, 김정일훈장과 공화국2중영웅칭호를 비롯한 수많은 훈장과 표창을 수여받았다.
전 영광가구건재회사 사장 신남철동지는 나라의 건재공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에 자기의 모든 지혜와 정력을 다 바친 참된 애국자였다.
온 나라가 다 아는 경제학박사로, 로력영웅으로 자라난 그는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충성과 보답의 한길을 걸어왔다.
렬사들의 유해를 안치하는 의식들이 1일 신미리애국렬사릉에서 진행되였다.
렬사들의 유해가 묘에 안치되였다.
참가자들은 렬사들의 묘에 화환과 꽃다발,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그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