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석탄공업부문에서 태풍과 큰물피해막이대책정형을 다시한번 검토하고 사소한 이상요소도 빠짐없이 찾아 해당한 조치를 취해나가고있다.
일군들은 양수설비들에 대한 기술검사를 깐깐히 진행하고 예비부속품을 충분히 마련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다.
강하천과 린접한 탄광들에서는 강하천옹벽상태를 재확인하고 그 어떤 정황에서도 적시적인 대책을 취할수 있도록 사전준비를 다그치고있다.
지금 석탄공업부문의 모든 단위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태풍과 폭우에 의한 피해를 막는 사업의 중요성을 자각하고 사전대책을 철저히 세우면서 고도의 긴장상태를 견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