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도(직할시)에서 선발된 13명의 선수들은 비교씨름으로 순위를 결정하였다.
다양한 기술로 상대방을 압도하는 경기장면들이 펼쳐질 때마다 관람자들속에서는 찬사와 박수갈채가 연방 터져올랐다.
이번 경기에서는 평양시의 송철민선수가 맞다드는 선수들을 이기고 1위를 쟁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