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 황해북도의 농업근로자들이 올해 농사를 빛나게 결속할 열의속에 가을걷이와 낟알털기준비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황해남도에서는 애써 가꾼 곡식을 한알도 허실없이 거두어들이는데 목적을 두고 태탄군에서 보여주기사업을 조직하고 경험을 널리 일반화하도록 하였다.
농장별로 농기계가동실태를 료해한데 맞게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여 수십종에 3만 7,000여점의 뜨락또르부속품을 마련하여 농장들에 보내주었다.
황해북도에서 가을걷이와 낟알털기준비를 질적으로 하고있다.
도에서는 시, 군농장들의 농기계가동실태를 료해장악하고 농기계작업소들의 기술자, 기능공들로 이동수리조활동을 전개하면서 올해 농사결속을 잘하기 위한 준비사업을 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