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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11호 피해 막기 위한 사업에 총력 집중
(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국토환경보호부문에서 우리 나라 전반적지역에 영향을 미치게 될 태풍11호에 의한 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이 강력히 전개되고있다.

국토환경보호성에서는 전국의 도로와 강하천, 사방야계구조물들을 전반적으로 재료해장악하고 해당 지역에 일군들을 파견하였다.

평양시에서 자연재해발생시 주민, 종업원들이 지켜야 할 위기대응방법과 행동질서 등을 알려주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양과 통제를 강화하고있다.

평안북도 정주시, 운산군, 룡천군에서는 수십㎞의 도로에 대한 물도랑정리와 암거, 수통, 옹벽보수를 진행하고있다.

황해남도에서는 해안방조제와 저수지들의 위험개소들에 감시원, 구조대원들을 파견하고 그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나가도록 하고있다.

황해북도, 함경북도, 강원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산사태에 의한 피해를 막기 위해 구조물들의 안전상태를 조사하고 홈막이, 골막이 등을 책임적으로 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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