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 청년들을 참된 애국자들로 키우기 위한 교양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도청년동맹위원회에서는 여러 계기에 따르는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들에 대한 답사와 참관 등을 사상교양의 중요한 공간으로 되게 품을 들여 준비하고있다.
신의주방직공장, 신의주화장품공장, 신의주신발공장 등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 교양거점들에 대한 참관, 운영을 계획적으로 하고있다.
신의주농업대학, 선천교원대학을 비롯한 대학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절세위인들의 로작들에 대한 독보, 연구발표모임, 국가상징물을 통한 학습을 계기로 학생들을 당의 혁명사상과 사회주의애국주의로 무장시키고있다.
박천군과 운산군, 창성군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봉린산, 영웅리혁명전적지 등에 대한 답사를 통하여 청년학생들이 청춘시절을 빛내이도록 신념의 기둥을 세워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