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단마르크의 공산당 국제비서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남조선괴뢰보수패당은 지난 8월 22일부터 미제와 야합하여 대규모적인 《을지 프리덤 쉴드》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였다.
합동군사연습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산물로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기 위한 위험한 핵전쟁소동이다.
괴뢰패당은 해마다 벌리는 합동군사연습을 《년례적인 방어연습》이라고 떠들고있지만 이는 명백히 군사연습의 위험성을 은페하기 위한 말장난에 불과하다.
조선반도정세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에 의해 매우 불안정한 상태에 있으며 언제 핵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위기에 처해있다.
조선인민군은 무모한 핵전쟁연습을 결코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며 적대세력들의 침략책동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제도를 튼튼히 지켜낼것이다.
단마르크에 있는 공산주의자들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도당이 공화국을 반대하여 벌린 합동군사연습을 단죄규탄한다.
우리는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보장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