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 사리원시에서 올해 계획된 염소목장개건공사를 결속하였다.
시에서는 건설력량을 강력하게 편성하고 자재보장을 앞세우면서 공사를 힘있게 내밀었다.
건설자들은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이고 경쟁열의를 고조시키면서 공사속도와 질을 다같이 높여나갔다.
결과 염소호동들이 짧은 기간에 번듯하게 일신되고 젖가공장, 건초보관고, 풀절임장을 비롯한 여러 건물이 일떠서게 되였다.
시에서는 우량품종의 염소들을 확보하고 풀판을 대대적으로 조성하는 사업에 관심을 돌리는 한편 종업원들이 사양관리와 수의방역사업 등을 과학기술적으로 해나가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