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녀동지는 수령에 대한 충성의 일편단심을 변함없이 간직하고 북방의 인적드문 깊은 산중에서 수십년세월 누가 보건말건 도로관리에 헌신하였으며 자식들모두를 도로관리원으로 내세우고 구봉령초소를 지켜 애국의 한생을 빛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5일 고인의 령전에 진정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