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의 시, 군들에서 농촌살림집건설을 힘있게 전개하고있다.
태천군의 건설자들은 120여세대의 소층, 단층살림집 골조, 지붕공사를 끝내고 미장작업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염주군에서 블로크, 강재, 목재를 비롯한 건설자재를 충분히 확보한데 기초하여 로력과 건설장비를 합리적으로 배치하고 시공일군들의 역할을 높여 공사실적을 올리고있다.
정주시의 건설자들은 앞선 건설공법들을 적극 활용하여 건설물의 질을 제고하고있다.
선천군에서 건설장비와 기공구들을 원만히 갖추어놓고 가동률을 높여 일별계획을 수행하고있으며 신의주시의 건설자들도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여 지붕공사를 위한 준비작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구성시, 구장군, 룡천군을 비롯한 시, 군들에서도 앞선 단위의 경험을 일반화하면서 살림집건설성과를 확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