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전력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8월 인민경제계획을 수행한 기세를 늦춤없이 생산돌격전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다.
전력공업성에서는 수력과 화력에 의한 전력생산을 능동적으로, 합리적으로 조절하면서 생산조직과 지휘를 강화하고있다.
수력발전부문에서는 물관리를 과학화하기 위한 기술적대책을 적시적으로 따라세우면서 고수위, 고효률운전을 보장하여 전력생산을 계획대로 밀고나가고있다.
설비점검보수를 정상화하는 한편 생산지휘, 급전조직을 전일적으로 내밀어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필요한 전력을 보장하고있다.
화력발전부문에서는 자연재해로부터 설비들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을 세우는 한편 보이라의 가동률을 높이고 증기생산량을 늘여 생산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송변전부문에서 설비들을 정비보강하고 전력의 도중손실을 줄이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