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에서 자연재해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
인민들의 생명안전을 첫자리에 놓고 시, 군들에서 살림집, 공공건물들의 상태를 구체적으로 따져보면서 적시적인 안전대책을 강구하고있다.
해당 단위와의 련계밑에 비내림량에 따르는 저수지들의 수위조절을 예견성있게 하면서 수확을 앞둔 농작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영농작전과 지휘를 주도세밀하게 벌리고있다.
저수지들의 물관리를 과학적으로 하면서 배수문, 배수갑문, 배수양수장 등의 상태를 재확인하고 강하천정리와 구조물보수를 립체적으로 내밀고있다.
시, 군들에서 관개물길정리에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여 물통과능력을 높이고있으며 배수양수설비들의 수리정비를 완료하고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고있다.
전력, 체신, 도시경영부문 등의 근로자들도 송배전선로들과 철탑, 케블에 대한 선로순회를 매일 여러차례 진행하고 큰물과 산사태에 의한 피해가 발생하는 경우 도로와 다리를 신속히 복구하기 위한 대책을 취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