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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일화-참다운 애국자,영웅,멋쟁이
(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주체101(2012)년 10월 평양시민들과 함께 제12차 인민체육대회 체육단부문 남자축구 결승경기를 관람하실 때의 일이다.

경기의 휴식시간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제30차 올림픽경기대회에서 우승하여 조국의 영예를 빛내인 선수들과 감독들을 부르시였다.

녀자유술, 력기경기들에서 금메달을 쟁취한 선수, 감독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그들의 경기소식을 들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국제경기들에 나가 우승하여 공화국기를 날리는 체육인들이야말로 참다운 애국자들이고 영웅들이며 멋쟁이들이라고 높이 치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국제경기에 나가 우승하고 시상대에 올라선 우리 선수들이 《애국가》가 울리고 공화국기가 게양될 때에는 다 국기를 바라보며 눈물을 흘린다고 하시며 제30차 올림픽경기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이 우승하여 자본주의나라의 한복판에 람홍색공화국기가 련이어 게양될 때 눈물이 나는것을 어쩔수 없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앞으로 더 많은 금메달을 쟁취하겠다는 선수들과 감독들의 결의를 들으시며 온 세상이 밝아지도록 환히 웃음지으시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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