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4돐 경축모임이 8월 30일과 31일 윁남, 네팔, 벨라루씨에서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정계, 사회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행사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윁남조선친선협회 하이 즈엉주위원회 위원장은 동방에서 처음으로 되는 인민민주주의국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조선인민의 운명개척에서 력사적사변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조국해방전쟁에서 승리하였으며 전후 재더미를 헤치고 자체의 힘으로 부강한 사회주의사회를 건설하였다.
그 나날 세계는 천리마를 타고 내달리는 조선의 모습에 경탄을 금치 못해하였다.
오늘 조선은 불패의 국력을 과시하며 휘황한 래일을 향해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조선인민은 윁남인민의 반미구국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었다.
두 나라 친선이 앞으로도 공고발전되리라고 확신한다.
네팔정부 토지관리, 협동 및 가난구제상,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탁월한 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로 자주독립국가를 일떠세우시고 반제반미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벨라루씨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책임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은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전변되였다, 공화국의 력사는 크지 않은 나라가 어떻게 강국으로 될수 있는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격찬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