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2년 9월 7일기사 목록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시,노래모임
(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4돐경축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시, 노래모임 《심장을 바치자 어머니조국에》가 6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남성2중창과 합창 《우리의 국기》로 시작된 모임에서는 서정시 《나의 조국》, 녀성3중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국의 품》, 혼성2중창 《내 나라의 푸른 하늘》, 녀성4중창 《인민의 나라》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이 땅우에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자강력과 단결된 힘으로 승승장구하는 주체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업적을 격조높이 칭송하였다.

공화국의 국력과 위상을 세계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심이 설화시 《사랑의 하늘》, 남성독창 《그리움》의 종목들에 흘러넘쳤다.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으로, 나라의 맏아들로 값높은 삶을 빛내여가는 우리 로동계급의 긍지와 영예가 반영된 시와 노래들도 무대에 올랐다.

직맹일군들, 평양시안의 로동계급, 직맹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