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도대항군중체육대회-2022가 김일성경기장과 청춘거리 롱구경기관에서 련일 진행되고있다.
3일에 시작된 바줄당기기경기가 날이 갈수록 더욱 치렬하게 벌어졌다.
가조, 나조로 나뉘여 진행된 조별련맹전에서는 평안남도팀과 평양시팀이 1위를 하였다.
이어달리기종목의 예선경기가 6일에 있었다.
경기는 매 팀에서 4명의 선수가 100m씩 이어서 달리는 방식으로 진행되였다.
경기에서 1조의 평안남도팀, 함경남도팀, 강원도팀, 평안북도팀과 2조의 황해남도팀, 함경북도팀, 라선시팀, 평양시팀은 결승단계에 진출하게 되였다.
경기들은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