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4.26만화영화촬영소에서 지난 10년간 백수십편의 조선만화영화들을 련이어 창작하였다.
우리 나라 력사에서 동방의 천년강국으로 이름떨친 고구려인민들의 반침략투쟁과 애국주의를 주제로 한 만화영화 《소년장수》는 51부부터 100부까지 완성하였고 력사만화영화 《고주몽》의 련속편 40개부를 창작하였다.
절세위인들께서 몸소 들려주신 이야기를 옮긴 만화영화 《선비와 세 아들》, 《악마를 이긴 억쇠》와 《령리한 너구리》의 련부작들을 비롯한 만화영화들을 내놓았다.
이 나날에 수십명의 창작가, 예술인, 일군들이 높은 급의 국가표창들을 수여받았다.(끝)